경제
중도 성향
"8.6억 집, 11억 됐다" 동탄 누르자 평택 폭주...남양주까지 '풍선효과'
머니투데이
평택 고덕 93㎡ 한달 새 8.6억 → 11억 올라 신고가 기록 남양주 다산 84㎡도 11억… 일부 단지선 호가 선행 인상 역에 인접한 비규제지역으로 매수세가 이동하는 '풍선효과' 조짐이 나타난다.
평택, 남양주 등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며 시장의 관심이 비규제 배후지역으로 옮겨가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달말 화성 동탄구와 용인 기흥구, 구리시 등을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한 이후 인접 비규제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대출규제와 실거주 요건 등이 강화된 규제지역 대신 상대적으로 대출 접근성이 양호한 비규제지역에서 실수요자들이 대체주거지를 찾는 움직임이 구체화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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