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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후원 '한국 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 성료…김민솔 우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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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y-year-old Kim Min-sol claimed her second victory of the season by winning the Korean Women's Open golf championship, finishing at four-under par and defeating Yang Yoon-seo by one stroke. The triumph earned her 400 million won in prize money and a Mercedes-Benz SUV, cementing her status as a standout rookie in her professional debut season.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대한골프협회(KGA)와 공동 주최한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5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나흘간 1만8000여명의 갤러리(관람객)가 방문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동은, 벤츠 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 박현경, 김민별 프로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의 전설 신지애, 박민지 프로와 올 시즌 KLPGA 상금 랭킹 1위의 서교림 프로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올해 경기에 대거 참가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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