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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안 오고 뭐해!' 잉글랜드 미쳤다…감동 폭발 '최종 명단 NO' 훈련 파트너 GK→시상대 메달 수여 '활짝'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잉글랜드가 '원 팀' 감동을 선사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9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순위 결정전에서 6대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잉글랜드는 1966년 우승 이후 최고의 성적을 냈다.
경기 뒤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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