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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태닝 감춘 블랙 드레스...뉴욕 달군 아시아 여신 "영화=사람 잇는 작업"
조선일보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전지현이 구릿빛 피부로 화제를 모았던 데 이어 아시아 여신으로 뉴욕을 달궜다.
전지현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에서 열린 제 25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VIP 갈라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전지현은 '엑스트라오디너리 스타 아시아상(Extraordinary Star Asia Award)'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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