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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경기 13골 넣던 손흥민 어디로?" 美서 길어진 무득점 침묵... 이제 감독의 시간, 'SON 득점포' 다시 살릴 수 있을까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이제 시선은 LAFC 벤치로 향한다.
과연 손흥민이 다시 득점포를 가동할 수 있도록 해법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LA 갤럭시와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엘 트라피코'에서 손흥민은 2026시즌 리그 첫 골에 도전한다.손흥민은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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