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제노동 설명, 여전히 미흡"…일본에 '개선' 권고
SBS 뉴스 (정치)

조선인 강제 노역의 현장인 일본 사도광산이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등재 당시 일본 정부의 약속과 달리, 조선인 강제 노동을 포함한 전체 역사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조선인 강제 노역의 현장인 일본 사도광산이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지 어느덧 2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등재 당시 일본 정부의 약속과 달리, 조선인 강제 노동을 포함한 전체 역사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