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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IS CRYIN', 정치논리로만 바라보기엔 비와이의 '울음' [뉴트랙 쿨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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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이 발매 전부터 관심을 받는 경우는 다양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비와이의 정규 앨범을 향한 관심은 그 결이 조금 달랐다.
음악 그 자체보다는 정치적인 움직임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공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베일을 벗은 앨범은 '정치 논리'라는 좁은 틀로 재단하기엔 아쉬웠다.
앞서 비와이는 Mnet '쇼미더머니12' 피처링 무대에서 '선관위'를 연상케 하는 가사를 선보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정식 음원에서는 해당 가사를 스스로 묵음 처리하며 화제를 피하지 않았다.
특히 새 앨범에도 비슷한 결의 메시지가 담길 것을 암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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