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강남 재건축 시공사 선정·삼전 지분 보유… 삼성물산, 8%대 ↑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특징주] 삼성물산이 22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과 삼성그룹 계열사 지분가치 증대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4만2000원(8.55%) 오른 53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이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관련 뉴스
21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