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진전에 …닛케이 1.96%↑, 사상 첫 7만2000선 [Asia오전]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은 최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따라 스위스에서 실무협상을 개시했으며, 핵 문제 진전과 국제 제재 해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이란은 협상 진행 중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 금지 상태로 유지하면서 경제부 고위 관계자들을 협상단에 포함시켜 자산 동결 해제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이란 지도자는 협상 중 우라늠 농축에 대한 권리는 포기할 수 없다고 명확히 한 반면, 핵무기 개발 의도는 없다고 강조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미-이란 대화 자체와 협상 진행 상황에 초점을 두고, 이란 지도자의 입장을 정확하게 인용하여 보도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는 협상단 구성과 이란의 경제 요구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면서, 호르무즈 봉쇄 선언도 사실 중심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이란의 협상 의도를 경제적 이득 추구로 평가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우라늠 농축 권리 주장을 위협적 태도로 프레이밍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위스에서 만난 미국과 이란이 진전 있는 종전 협상을 진행하면서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만2000선에서 거래됐다.
22일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6% 오른 7만2648.47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났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분쟁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면서 일본 증시에 호재가 됐다.
일본은 중동 원유 수입 비중이 큰 만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슈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투자 심리가 회복되면서 AI(인공지능)·반도체주 매수 움직임도 활발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