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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이수경 입술 밥풀 떼며 플러팅 “오빠 하다가 여보 돼”(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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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이수경 입술 밥풀 떼며 플러팅 “오빠 하다가 여보 돼”(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MMZDIMRSGM4TCMDGMIYGKNDGGA.jpg?auth=e484b7fa9963aa667c6a32bac519075369222621da7df13db16364358aff2093&smart=true&width=550&height=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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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이태곤, 이수경이 오묘한 분위기를 풍겼다.2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1주년을 맞아 제주로 떠난 이영자,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영자는 이수경 입 옆에 붙은 밥풀을 알려줬고, 이태곤은 이수경의 입 옆에 붙은 밥풀을 자연스럽게 떼어주었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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