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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월 고속도 내일 첫삽… 동서 물류·관광 맥 뚫는다
강원도민일보
경기도 평택에서 삼척을 잇는 국가 동서 간선도로망의 핵심축인 제천~영월 고속도로가 오는 21일 첫 삽을 뜬다.
2020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지 6년 만에 공사에 들어가면서 강원 남부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동서 교통혁신이 현실화될 전망이다.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식은 21일 영월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도지사와 신용한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국민의힘 유상범(홍천·횡성·영월·평창)·엄태영(제천·단양) 국회의원,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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