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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은 이르고, 키움전 복귀" 퓨처스 시동 거포유격수+좌완 파이어볼러, 부상 털고 동반 콜업 대기
조선일보

[스포츠조선=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후반기 대반격을 이끌 '투타 천군만마'가 복귀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거포 유격수 이재현(23)이 부상 이후 첫 실전 경기를 치렀고, 좌완 파이어볼러 배찬승(20) 역시 복귀를 준비하며 동반 1군 콜업을 예고했다. ▶이재현, 퓨처스리그서 부상 후 첫 실전 소화, '허리 통증' 이상 무 이재현은 지난 15일 울산 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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