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탕' 악몽이 된 생일파티..."생활비 끊어, 나만 고립" 아들 쏜 아버지[뉴스속오늘]

머니투데이
'탕' 악몽이 된 생일파티..."생활비 끊어, 나만 고립" 아들 쏜 아버지[뉴스속오늘]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25년 7월20일 오후 9시30분쯤,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에서는 한 60대 남성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가 한창이었다.

아들과 며느리, 손주들, 외국인 가정교사까지 모인 평범한 생일잔치는 갑작스러운 총성과 함께 악몽으로 변했다.

남성은 미리 준비한 사제총기를 꺼내 아들을 향해 발사했고 며느리와 손주, 가정교사까지 위협했다.

범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서울 자택에 폭발 장치까지 설치해 또 다른 참사를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사제총기 살인 사건으로 기록된 '인천 송도 살인 사건' 가해자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 판단을 받겠다며 상고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