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얼어붙은 반도체주 투심에 닛케이 4.03%↓ [Asia오전]
머니투데이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꺾이고 미국과 이란 사이 교전이 확대되면서 20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주저앉았다.
이날 일본 도쿄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03% 폭락한 6만4141.12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이른바 '문샷 쇼크'에 지난 주말 미국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영향이 이어졌다.
중국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문샷AI가 무료 공개한 최신 AI 모델 '키미 K3'가 강력한 성능을 보이면서 미국 주요 AI 기업과 반도체 업체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불거졌다.
또한 미국과 이란 사이 교전이 격화하면서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진 영향이 더해졌다.
미군은 이란 군사시설 외에도 민간 인프라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이란 공격으로는 미군 전사자가 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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