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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검찰, 성매매업소 운영 ‘수원 남문파’ MZ 조폭 구속기소···억대 장부 찾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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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연예 기획사 경영진이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을 이용한 사업을 제3자에게 제안해 선수금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은 사기 혐의로 경찰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기존 계약 관계를 충분히 고지하지 않은 점도 수사 대상이 되고 있으며, 추가로 전세 사기 혐의도 적발됐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정효진 기자검찰이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MZ 조폭’ 일당을 구속 기소했다.

보완수사로 숨겨진 장부를 찾아 범죄수익 2억7700만원도 추가로 밝혀냈다.16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수원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조은수)는 지난 2일 박모씨(30), 김모씨(29), 현모씨(30), 유모씨(31)를 성매매처벌법상 성매매알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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