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북 경산 39.9도까지 치솟았다…전국 89% '폭염특보'
머니투데이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산시 하양읍의 낮 기온이 39.9도까지 치솟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11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주요 지점의 최고기온은 △경산 하양 39.9도 △대구 동구 신암 38.4도 △경주 37.4도 △포항 기계·고령 37.2도 △달성 옥포 36.7도 △구미 36.4도 △영천 화북 36.2도 △김천·칠곡 36도 등이다.
현재 대구와 구미·영천·경산·청도·고령·성주·칠곡·의성·청송·포항, 김천·안동·경주 일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상주·문경·예천·영주·영덕·안동 일부 지역과 영양·봉화·울진 평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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