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체 손흥민한테 뭘 묻겠다는 건가"... 日언론도 꼬집은 청문회 참고인 논란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LAFC), 황희찬(울버햄프턴)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참고인으로 부르려던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센 비판 끝에 신청을 철회했다.
일본 언론도 이를 비판적으로 바라봤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0일 "국회에 손흥민과 황희찬까지 부르려고 하는가"라는 비판이 일자 해당 신청이 철회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청문회의 본질을 흐릴 가능성 등이 지적됐다"며 임 의원을 향한 비판 여론을 조명했다.
특히 사커다이제스트웹은 "손흥민과 황희찬을 소환한다고 해도, 대체 무엇을 질문할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한국 축구계에서 제기된 하나의 계획이 큰 파문을 일으킨 끝에 불과 하루 만에 백지화 되는 벌어졌다"며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황희찬을 국회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부르려는 움직임에 대해 축구계와 팬들로부터 거센 비판이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