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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에 막혔던 '가을 사나이', 드디어 깨어난다…김영웅의 반격 [오!쎈 대구]
조선일보
![햄스트링 부상에 막혔던 '가을 사나이', 드디어 깨어난다…김영웅의 반격 [오!쎈 대구]](https://www.chosun.com/resizer/v2/MNQTMZDEGI4GMY3DHE4GEZDGG4.jpg?auth=f704523543dd5a9b32241840af58d39ea9292b2be8bdfb42c4f228170d470afc&smart=true&width=530&height=695)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전반기는 딱히 기억에 남는 게 없다".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혔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아쉬웠던 전반기를 뒤로하고 후반기 반등을 다짐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터뜨린 시즌 첫 홈런을 계기로 다시 자신의 야구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김영웅은 올 시즌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겪으며 16경기 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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