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SK에코플랜트 대표, KTX 공사현장서 숨진 미얀마 노동자 빈소 찾아 사과
조선일보

KTX 노선 신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 원청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 대표가 유족을 찾았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시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미얀마 출신 외국인 근로자 고(故) 아웅민우 씨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고개를 숙였다.
김 대표는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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