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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도 반납! 한성정과 우리카드 3인이 빚어낸 특별한 시간…"나눔에 익숙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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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K-pop group TWICE member Sana encountered an unintended wardrobe mishap on June 18 during a Seoul brand event photo session, where her dress became loose despite being properly fitted during preparation. Sana remained unaware of the incident until after returning to the waiting area and reviewing the footage. She subsequently addressed the situation via her fan communication platform, expressing disappointment about not presenting herself as polished as she had in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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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우리카드 우리WON의 한성정이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
한성정은 지난 18일 영유아·아동 거주시설 '동심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성정 뿐 아니라 조근호 김동민 박상우 등 우리카드 선수들이 함께 했다.
한성정은 지난 4월28일 '월드쉐어'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 '동심원' 방문은 '월드쉐어 홍보대사'로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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