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서울교육감 “학교 체육 현장서 인권-역사교육 실시”

동아일보
조회 0
서울교육감 “학교 체육 현장서 인권-역사교육 실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고교야구 경기 도중 5·18민주화운동을 희화화하는 구호를 외쳐 물의를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에 대해 학교 측이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실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받은 ‘배재고 야구부 방문 점검 결과 보고’ 자료에 따르면 배재고는 문제의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을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

학교 측은 구호에 동조한 다른 학생들을 추가로 회부하는 방안 역시 검토하고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와 관련해 광주 시민과 광주제일고 학생에게 공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학교 운동부를 대상으로 긴급 인권·역사 교육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으로서 광주제일고 선수와 학부모, 동문, 그리고 역사적 아픔을 간직한 광주 시민과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정 교육감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과 의견을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IFA needs to reckon with its embarrassing VAR reality after Folarin Balogun red card

New York Post

Youngest woman to row from California to Hawaii gets shock visit in the middle of the ocean

New York Post

AOC throws her weight behind progressive Abdul El-Sayed in Michigan Senate race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본보 임재혁 기자 중앙의혈언론인상

동아일보

충청 첨단산업도 키운다… 삼성-SK 등 392조 투자

동아일보

고유가에 6월 물가 3.2% 상승… 30개월만에 최대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