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국은 시작도 못했는데…'포스트 모리야스' 오이와 재팬, 지향점은 벵거볼?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점점 격차가 벌어지는 한-일 축구다.
2026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일본이 차기 감독 선임을 사실상 마무리한 분위기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6일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내년 2월까지 단기계약을 맺고 오이와 고 올림픽 대표팀 감독에게 성인 대표팀까지 맡기는 안이 확실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모리야스 감독이 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