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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대신 KAIST 선택한 베트남 수능 전국 수석…"AI연구하고 싶다"
대전일보
베트남 대학입학시험에서 전국 공동 수석을 차지한 여학생이 미국 아이비리그 대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진학을 선택해 화제다.
베트남 매체 베트남 익스프레스는 하노이사범대 부설 영재고 12학년생 호앙 흐엉 장(Hoang Huong Giang)이 2026학년도 베트남 고등학교 졸업시험 A01(수학·물리·영어) 계열에서 전국 공동 수석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호앙은 SAT 만점과 IELTS 8.0점을 받아 미국 명문대 지원 자격을 갖췄고, 서울대의 전액 장학금 제안도 받았다.
그러나 인공지능(AI) 분야를 연구하기 위해 KAIST 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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