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건5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하늘의 별 됐다…이름 딴 소행성 탄생

머니투데이
조회 0
'구준엽 아내' 故 서희원, 하늘의 별 됐다…이름 딴 소행성 탄생

그룹 클론 구준엽의 아내 고(故) 서희원(쉬시위안) 이름을 딴 소행성이 탄생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대만 TTV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제천문연맹(IAU)은 최근 제208663호 소행성에 쉬시위안의 영문 이름인 'Xu Xiyuan'을 공식 명칭으로 부여했다.

이 소행성은 홍콩 천문학자 양광위가 2002년 미국 애리조나주 데저트 사운드 천문대에서 발견한 천체다.

발견 당시 '2002 GF11'이라는 임시 번호를 받았으며, 약 24년 만에 정식 이름을 갖게 됐다.

타이베이 천문박물관은 해당 명칭이 지난 3월 공식 승인됐으며 국제 천체 기록에 영구 등재된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