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트폴리오 완성한 우리금융, 모험자본 투자 로드맵 깐다
ONP 요약
SK같은 큰 기업이 포항과 청주에 거액 투자를 하려고 하고, 정부는 식품기술(푸드테크)과 새로운 회사들(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내놓으면서, 여러 지역이 첨단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대기업 중심 경제 구조 심화 — 정부 지원이 SK 같은 대형사 투자 유치에 집중되면서 중소기업과 일반 고용창출 정책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우려.
중도 성향: 투자와 정책의 다층적 추진 — 대형사 투자, 스타트업 지원, 신산업 육성 등 여러 차원의 경제정책이 균형있게 함께 진행 중.
보수 성향: 경제활성화의 긍정신호 — 대기업의 적극적 투자와 정부의 신산업 육성 정책이 국가 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
우리금융, '생산적 금융이 그리는 혁신의 미래' 컨퍼런스 VC·PE·IPO 전단계 아우르는 연속형 모험자본 공급 체계 우리금융그룹이 7조원 규모 생산적 투자 로드맵을 공개했다.
스타트업 발굴부터 기업공개(IPO)까지 전 단계에 걸쳐 그룹 계열사가 함께 모험자본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보험사 편입으로 그룹 포트폴리오가 완성되면서 그룹사간 시너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생산적 금융이 그리는 혁신의 미래'를 주제로 '2026 WFRI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앞서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6월 생산적·포용금융을 포함한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 투자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10조원 증액해 총 90조원을 공급키로 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선 90조원 중 그룹자체 투자로 배정된 7조원의 구체적인 집행 로드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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