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골4도움에도 눈물로 끝난 메시의 2연패 도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는 가장 주목받는 선수였지만 눈물을 머금을 수밖에 없었다.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가 끝내 1대0으로 분패하면서 메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독일전에 이어 결승 무대에서만 두 번째 패배를 맛봤다.
수상을 기대했을 골든볼(최우수선수상)도 그가 아닌 스페인의 로드리 차지였다. 득점상인 골든부트는 메시보다 두 골 더 넣은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에게 돌아갔다. 메시는 득점 2위로 실버부트를 받았고 최우수 선수 다음으로 활약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실버볼을 받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야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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