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지역건설업계와 수주 확대·현장 참여 방안 머리 맞대
ONP 요약
2026년을 맞아 서울·대구·광주 등에서 모빌리티 반도체 설계 경진대회, INTCOM 국제학술대회, 국방과학기술 대제전, 앵커 대경권 릴레이 포럼, 반도체 팹 후보지 지정, CMK 과학기술 펠로우 선발, 용인 송전선로 재검토, 미국 협력 제안 등 다양한 과학·기술·정치·지역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각 행사는 산업 발전, 지역 균형, 연구 인재 양성, 에너지·전력 인프라 개선을 목표로 하며, 정부·민간·지자체가 협력해 추진된다.
전주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건설업계와 만나 지역업체 수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전주시는 3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지역 건축사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재영 전주시 건설안전국장과 건축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건설업체의 최근 수주 실적과 도내 대형 건설현장 하도급 참여 현황을 공유했다.
대규모 공사 시공사 본사 방문 계획과 전주지역 주요 공사 현황, 특정건축물 정리법 시행에 대비한 준비사항도 논의했다.
시는 지역업체가 민간·공공공사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