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영암군, 출생미등록 외국인아동 59명 발굴·의료비 지원
머니투데이
조회 0
두 달간 1911만원 지원…미숙아 건강 회복 사례도 전남 영암군이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과 이주민 임산부를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인 '프로젝트 169'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프로젝트 169'는 영암군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광주은행, 영암통합상담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과 임산부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 수행은 영암통합상담지원센터(이하'센터')가 맡고 있다.
사업 시행 이후 지난 4월과 5월, 총 59명의 대상자를 발굴했다.
국적별로는 캄보디아 22명, 필리핀 16명, 베트남 11명, 태국 8명 등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