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아직도 하는 일 모르는 기관장 있어…용납 못해"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 김용씨 재판에서 휴대폰 위치 기록(구글 타임라인)을 다르게 취급한 것을 비판했어요. 검찰이 다른 사건에서는 이 기록을 중요한 증거로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통령은 이게 불공정하다며 특별검사가 이 문제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 권력 남용 — 검찰이 사건마다 같은 증거를 다르게 취급하는 것은 권력 남용이며 수사·기소 분리를 통해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
중도 성향:최측근 재판 개입 —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 사건 재판 결과에 직접 의문을 제기한 사안으로, 사법부 독립성과 행정부 역할 간의 긴장을 드러낸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 현장에서 각 부·처·청을 향해 "기관의 가장 중요한 업무, 기본 개요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에서 "그렇게 업무보고할 때 지적하고 사람들한테 망신도 당했는데 아직도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기관장이 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혹시나 업무보고할 때 지금까지 그러고 있다면(업무 파악을 잘 못하고 있다면) 밤을 새서라도 자기 업무는 최소한 파악하고 오시라고 미리 경고 말씀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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