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배민B마트 확대 vs 쿠팡나우 재시동…퀵커머스 경쟁 재점화
전자신문
ONP 요약
쿠팡 창고에서 불이 난 후 소방시설을 점검한 결과, 경보기, 피난로 등 25곳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화재를 감지하고 사람들이 빠져나오는 데 필요한 장비들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던 것이다.
중도 성향:안전점검 결과 —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를 구체적 지적 내용과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기업 안전 부실 — 화재와 후속 점검 결과를 함께 보도하며 3년 전 화재와 연결하여 반복되는 문제 지적.
배달의민족이 직매입형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를 확대하고 있다.
수도권에 이어 지방 주요 도시에 소규모 물류센터를 추가했고, 주문과 거래액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쿠팡이츠도 일부 지역에서 직매입형 퀵커머스 서비스를 다시 시험하면서 양사의 경쟁이 장보기·쇼핑 영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배민은 올해 상반기 광주광역시 서구·광산구, 전남 목포시, 경북 경산시, 경기 양주시에 배민B마트 피패킹센터(PPC)를 추가로 열었다.
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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