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파행 이후 ‘13일 교전’…체면 구긴 미국, 맷집 보인 이란
ONP 요약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24일 이란에 대한 13일간의 공습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이 결정은 미군 방공 미사일 재고가 부족하다는 보고를 바탕으로 했다. 트럼프는 언제든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트럼프가 방공 미사일 부족을 이유로 이란 공격을 보류해 전쟁을 잠시 멈췄다.
중도 성향:트럼프가 13일간 이어진 이란 공습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보수 성향:트럼프가 공습을 중단했지만 사우디와 후티 공격이 확대되는 등 전선이 넓어졌다.
미, 화력 우위에도 전세역전 실패요르단 피습 등 방공망 허점 노출종전 양해각서(MOU) 파행 이후 이어진 13일간의 교전에도 미국·이란 전쟁의 양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미국은 압도적 화력을 투입하고도 전세를 바꾸지 못한 채 방공망의 한계와 요격미사일 재고 부족 우려를 노출했고, 이란은 군사적 생존력과 대응 능력을 다시 입증했다.지난 11일 미·이란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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