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이란 배 공격 1명 사망"…러-우 전쟁·이란전쟁 합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24일 이란에 대한 13일간의 공습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이 결정은 미군 방공 미사일 재고가 부족하다는 보고를 바탕으로 했다. 트럼프는 언제든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트럼프가 방공 미사일 부족을 이유로 이란 공격을 보류해 전쟁을 잠시 멈췄다.
중도 성향:트럼프가 13일간 이어진 이란 공습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보수 성향:트럼프가 공습을 중단했지만 사우디와 후티 공격이 확대되는 등 전선이 넓어졌다.
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이란 민간 상선 한 척을 공격했다고 이란 외무부가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이란의 중동 전쟁 당사국들이 연결된 셈이어서 파장이 주목된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간) 이란 외무부는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자국 배가 폭발, 선원 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외무부는 선원 중 부상자도 한 명 발생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격은 유엔 헌장을 위반한 것이며, "공격 행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카스피해는 이란 북부, 카자흐스탄 서부 등에 접해 있는 내해이지만 우크라이나 국경과는 맞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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