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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S&P, LG전자 신용등급 BBB→BBB+…12년 만에 상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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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자사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3일 밝혔다.
S&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상향한 것은 2014년 이후 약 12년 만이다.
S&P는 지난해 10월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높인 바 있다.
S&P는 2일(현지시각) “주력 사업의 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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