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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우승하면 은퇴 안 할 거죠?" '축구의 신' 절대 못 보내...로메로 한마디 화제 "모두가 공감하는 소원 전했다"

조선일보
"메시, 우승하면 은퇴 안 할 거죠?" '축구의 신' 절대 못 보내...로메로 한마디 화제 "모두가 공감하는 소원 전했다"

[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토트넘 홋스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바람이다.

그가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에게 우승하며 몇 년만 더 뛰어달라고 부탁했다.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을 우승한다면?

로메로가 메시에게 부탁했다.

그는 잉글랜드를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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