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10년 전 '전북 몫' 찾기 구호 또 꺼내든 전북 정치권
프레시안
2017년 조기 대선을 앞두고 당시 송하진 전 전북도지사가 "전북 몫을 제대로 찾겠다"고 외쳤던 구호가 10년 만에 다시 등장했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전북 소외 논란이 커지자 전북도와 정치권은 또다시 '전북의 정당한 몫' 확보를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전북정치권은 지난 10년 동안 무엇을 지켜냈고 무엇을 놓쳤는지에 대한 성적표는 내놓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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