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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들기름”… CJ제일제당, 스타 셰프 손잡고 여름 간편식 시장 노린다
동아일보

CJ제일제당이 스타 셰프들과 손잡고 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프리미엄 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인다.
앞서 출시한 협업 제품들의 성공에 힘입어 여름 간편식 시장에서도 메가 히트를 노린다.CJ제일제당은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했던 최강록·윤나라(술 빚는 윤주모) 셰프가 개발에 참여한 여름면(평양냉면, 들기름막국수)과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최강록 셰프와 개발한 ‘비비고 평양냉면’은 진하고 담백한 양지 육수가 특징이다.
시중 일반 냉면보다 육수의 신맛을 줄이고 육향을 살렸다.
최 셰프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오이고추 고명’을 더해 차별화했다.
오이고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개운한 뒷맛이 육수와 잘 어우러진다.‘비비고 들기름막국수’는 방송에서 화제가 된 최 셰프의 “나야, 들기름” 대사를 모티프로 개발됐다.
향긋한 들기름, 고소한 들깨가루, 볶음 들깨를 조합한 ‘트리플 들깨 레이어’로 층층이 쌓이는 고소한 맛을 구현했으며, 다시마를 활용한 비법 간장으로 감칠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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