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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5년 만에 첫 우승' 동작구유소년야구단, 횡성한우리배 제패... MVP 박민겸 "롯데 황성빈 본받고 싶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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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유소년야구단이 창단 5년 만에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동작구유소년야구단은 강원도 횡성군에서 열린 제2회 횡성한우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U-13) 결승에서 경기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을 10-4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횡성군 베이스볼파크야구장 등에서 60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6) 등 총 6개 부문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벌였다.
횡성군, 횡성군체육회, SOOP, 야구용품사 야용사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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