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의 날개 없는 추락.. 장중 한때 6000선 붕괴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28일 코스피가 10% 이상 폭락하며 장중 한때 6000선마저 무너졌다.
시장 안정조치인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됐지만 급락세를 막긴 역부족이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하락폭 기준으로 역대 2위다.
1위는 지난달 23일 기록한 –910.71포인트다.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7로 개장해 하락폭을 키우며 장중 한때 5992.91(-11.29%)까지 밀렸으나, 이후 하락폭을 소폭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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