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체납자 558만명 실태 살핀다…경기·인천 세무서 인력 대폭 확충
인천일보
부처별로 분산 관리되던 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징수 체계가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되면서 경기·인천 지역 세무서에도 대규모 체납관리 인력이 투입된다.
국세청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해 중부지방국세청 1483명, 인천지방국세청 1062명 등 모두 2545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22일 중부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체납관리단은 국세 체납자 134만명과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명 등 총 558만명의 실태를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과태료, 과징금 등 국세외수입은 각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징수했지만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가 추진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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