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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 횡령 혐의…용인 법인택시회사 대표 송치
인천일보
용인 한 법인택시회사 대표가 회사 자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용인동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용인 소재 법인택시회사 대표 A씨를 지난 5월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회사 대표로 재직하면서 법인 자금을 회사 운영과 무관한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회사 관계자 2명은 A씨가 2018년 2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회사 자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다며 2023년 8월 수원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소장에는 A씨가 총 67차례에 걸쳐 약 34억원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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