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안산 ITS 뇌물 전직 공무원·업체 대표, 항소심도 징역 5년
인천일보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 관련해 수천만원 뇌물을 주고받은 전직 공무원과 업체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각각 징역 5년 중형을 선고받았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2월10일자 온라인뉴스 ‘ITS 사업 뇌물’ 경기도·화성시의원 무더기 실형 선고 등.수원고법 형사2부(김건우 임재남 서정희 고법판사)는 2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전 안산시 6급 공무원 이모씨와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업체 대표 김모씨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5년을 선고했다.재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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