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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도지원, 여전히 캥거루족 근황 "언니도 미혼…독립 포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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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지원이 60세가 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취를 해본 적 없이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8회에서는 배우 도지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도지원을 소개하며 "사실 미우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이라며 "아직도 어머니와 함께 사는 캥거루족이다.
살면서 단 한 번도 자취를 해본 적이 없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도지원은 "독립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었다"며 "따로 나가 살아볼까 고민한 적은 있었는데 그 생각을 하루 만에 접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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