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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이전…진해 지역사회 반대 공동 대응 본격화
경남도민일보
해군사관학교(창원시 진해구) 통합 이전을 막고자 진해지역 공동 대응이 본격화됐다.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진해구 도의원·시의원과 안보단체가 가세한 데 이어 시민사회와 소상공인까지 반대 움직임이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사회는 경남도와 창원시를 포함한 공동 대응도 추진하며 정부 계획 저지에 나설 방침이다.공동 대응 첫 행보는 지역 정치권과 안보단체다.
이종욱(국민의힘·창원 진해) 국회의원은 2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진해지역 도·시의원, 진해구재향군인회 등과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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