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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서울대·단국대와 AI기반 알츠하이머 항체신약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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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G7 정상들과 글로벌 기술기업 CEO들이 17일 프랑스에서 가장 첨단 AI인 프런티어 모델의 공동 규제에 합의하며 중국의 기술 추격을 견제했다. 미국은 홍콩 등 지역에서 앤트로픽 등 고성능 AI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를 단행했고, 한국 정부는 글로벌 AI 협력을 추진하면서 국내 기업의 AI 내재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진보 성향: 앤트로픽 CEO의 '분열 회피' 발언처럼 기술의 진영화를 우려하며, AI의 혜택을 인류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국제협력과 개방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AI 규제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산업 협력과 규제 체계 개선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본다.

보수 성향: 중국의 AI 굴기를 차단해야 한다는 안보·국익 우선 관점을 강조하며, 한국이 글로벌 기술 진영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본다.

오늘의 관점 테스트같은 뉴스, 다른 시선 — 당신의 성향은?해보기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AI(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알츠하이머 치료 항체신약 개발에 나선다.

한국비엔씨는 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영재 교수, 단국대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과학부 강근수 교수와 항체신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딥러닝 기반 탐색 기술로 의과학적으로 유의미한 생체 단백질에 결합하는 항체를 찾아내는 것이 목표다.

연구 방식은 두 단계다.

회사는 AI 딥러닝을 활용한 인실리코(In silico) 스크리닝과 인비트로(In vitro) 스크리닝을 병행해 특정 표적 단백질에 결합하는 나노바디를 발굴·선별한다.

이를 통해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판매 중인 '레켐비', '키순라'와 동등한 수준의 효능을 내는 후보물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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