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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말다툼 중 흉기로 18번 찔러…살인 후 도주한 30대 남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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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어린이집 운영자의 남편이 직원 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교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약 4개월간 12명의 교사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법원은 성폭력 재교육 이수와 보육기관 7년 근무 제한을 추가로 명령했습니다.
말다툼 벌이던 60대 아버지를 흉기로 살해 후 도주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김성식)는 이날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로 아버지를 18회나 찔러 그 자리서 사망케 했다"며 "죄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26일 오전 8시쯤 경기 양주시 한 주택에서 60대 아버지 B씨를 흉기로 공격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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