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7건7개 미디어
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4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43%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전자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재혼인데 초혼 체크해도 모른다?"…혼인신고 헛점 지적한 전 공무원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혼인관계증명서 작성할 때 상대방이 재혼 사실을 숨긴 후 신고를 해도 개인정보 보호법상 공공기관에서 바로 잡을 수 없어 악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9일 SNS에서는 시청 계약직으로 근무했다던 A씨가 혼인신고 시스템의 현실을 설명하는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시청에서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하거나 계약 업무를 하다 보면 황당한 일을 겪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며 "한 남성이 혼인신고 서류를 접수했는데 법률상 재혼임에도 신고서에 '초혼'으로 체크해 제출한 사례가 있었다"고 했다.

또한 "현재 관련 시스템상 본인이 재혼 여부를 초혼으로 기재해도 상대방은 이를 미리 알 수 없다"며 "개인정보와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함께 혼인신고 하러 온 상대방에게 알려줄 수도 없어 무척 답답했던 기억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과나 결혼,이혼 여부는 배우자에게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냐며 "사기 결혼을 당하면 결국 소송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혼으로 체크해도 지적받지 않는다니, 이게 사실이라면 관련법을 지금이라도 바꿔야 하는 거 아닌가" "개인정보도 좋지만 사기 결혼을 막으려면 반드시 고쳐야 할 규정이다" "법원이 발급하는 혼인관계증명서 상세에 혼인·이혼 이력이 기재된다. 일반 서류엔 전혀 표기가 안 되어 있다" 등 혼인 신고와 관련된 행정 시스템에 대해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en104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2%보수 성향 48%
14건13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4

+10

보수 성향13

+9

이 이슈 전체 보도 27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윤석열 두목"…'관저 감사방해' 유병호 메모 확보

노컷뉴스

李 "레버리지 ETF 대책 불충분, 과감한 조치 필요"

노컷뉴스

필리버스터 종료…종합특검 연장 법안, 본회의 통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창업, 시작만큼 마무리도 중요"…스얼, 포럼 개최

뉴시스 속보

문자에서 회화·조각·홀로그램까지…안상수 '한글도깨비'

뉴시스 속보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 "발달장애인·자활근로 관리 강조"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재혼인데 초혼 체크해도 모른다?"…혼인신고 헛점 지적한 전 공무원

🇰🇷뉴시스 속보

지연수 "곰탕집 알바 만족…이렇게까지 성실할 수 있구나"

🇰🇷머니투데이

"동성과 숙박업소 들락,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아내 불륜? 결말은

🇰🇷뉴시스 속보

부산, 10년 전보다 65세 이상 이혼 121%·재혼 70% 급증

🇰🇷세계일보

구혜선 “재혼 생각 없어…나를 끝까지 사랑해 줄 사람은 나뿐”

🇰🇷조선일보

일라이 재혼 속, '전처' 지연수도 재혼할까 "기준 조금 내려놔야"

🇰🇷세계일보

[정책돋보기] 소득 적은 퇴직 공무원도 기초연금 준다 外

🇰🇷조선일보

강성연, 51세 맞아?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후 더 어려진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