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운 한일미디어텍 대표,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 가입
김종운 한일미디어텍 대표가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 전국 293호, 부산 37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부산지사는 지난 23일 김 대표에게 가입패를 전달(사진)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26일 밝혔다.2006년 설립된 한일미디어텍은 부산 동래구에 본사를 둔 방송·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2020년부터 대한적십자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매월 100만 원을 후원했고 이번에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기부금은 재난 이재민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쓸 예정이다.
김 대표는 “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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