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책과 삶]세계화는 어떻게 파멸의 고리가 됐나
경향신문
둠루프에스와르 S 프라사드 지음 | 박재영 옮김21세기북스 | 420쪽 | 3만9900원세계화는 국경을 초월한 무역과 금융으로 전 세계에 번영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혜택이 불균등하게 돌아가면서 개발도상국에선 금융위기가 발생했고, 선진국에선 제조업이 무너지며 일자리가 사라졌다.
경제 양극화는 정치적 분노를 불렀고, 포퓰리즘과 보호무역주의, 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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