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與, '홈플러스 청문회' 추진...한병도 "MBK·메리츠에 국민 분노"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를 한국 경제의 중요한 변화의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국이 세계에서 무역량이 4번째로 많은 나라가 되고, 국민 한 사람당 평균 소득이 5만달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금까지의 수출 성과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를 추진한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나아가 노동자의 생존권 사수와 관련 업체 지원, 지역경제 보호에도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에게 즉각 청문회를 개최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홈플러스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이하 MBK)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을 향해 "홈플러스 파산 절차가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여전히 소극적인 태도로 책임 회피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조차 하지 않는 기만적 행태에 국민적 분노가 치솟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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