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ETF 개인별 투자한도 20%로 묶인다
ONP 요약
정부·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 완화를 위해 장중 리밸런싱을 여러 차례 나눠서 진행하기로 했다. 투자자들은 선취수수료가 과다해 최적 수수료 적용 시 수익률이 크게 상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진보 성향:투자자 보호 — 레버리지 ETF 수수료 과다, 투자자 교육 필요
보수 성향:시장 안정 —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초래, 규제 강화 필요
배율 일일 조정도 추진 '수요 억제'… "사실상 퇴출 수순" 9월 애프터마켓 거래 지연전망 "자정기회 사라져 아쉬움" 정부가 단일종목레버리지ETF(상장지수펀드)의 첫 대책을 마련한 지 14일 만에 2차 보완책을 발표했다.
1차 대책으로는 시장의 과열을 잠재우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최근 증시가 크게 출렁이면서 추가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개인별 투자한도 20% 제한, 레버리지배율 일일 조정 등 투자수요를 틀어막는 방안이 제시돼 사실상 시장퇴출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또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면서 9월로 예정된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 ETF 거래도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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